
(AFP=뉴스1) 송원영 기자 = 13일(현지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월드 네이키드 바이크 라이드 과달라하라' 참가자들이 자전거를 타고 도심 도로를 달리고 있다.
홍명보호가 모처럼 꿀맛 휴식을 취한 이날 오전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의 한국 축구대표팀 숙소 앞으로 ‘나체 자전거’ 행렬이 펼쳐졌다.
이들의 정체는 ‘월드 네이키드 바이크 라이드(WNBR) 과달라하라’ 행사 참가자들로, 이는 도로 폭력 방지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세계 각국에서 해마다 열리는 행사다.
올해로 15회째인 이번 행사에 참가자들은 완전히 탈의한 상태거나 가장 편안한 복장을 하고 시내 27㎞를 달렸다. ⓒ AFP=뉴스1
홍명보호가 모처럼 꿀맛 휴식을 취한 이날 오전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의 한국 축구대표팀 숙소 앞으로 ‘나체 자전거’ 행렬이 펼쳐졌다.
이들의 정체는 ‘월드 네이키드 바이크 라이드(WNBR) 과달라하라’ 행사 참가자들로, 이는 도로 폭력 방지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세계 각국에서 해마다 열리는 행사다.
올해로 15회째인 이번 행사에 참가자들은 완전히 탈의한 상태거나 가장 편안한 복장을 하고 시내 27㎞를 달렸다.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