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11일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지난해 육아휴직을 사용한 국가공무원 1만 9105명 중 남성 육아휴직자는 1만 704명으로, 여성 8401명보다 많았다. 10년 전인 2016년 18.9%(1528명)에 불과했던 남성 비율이 꾸준히 증가해 2018년 29%(2652명), 2020년 39%(4483명), 2022년 46%(6524명)로 증가했고, 지난해 56%(1만 704명)로 절반을 넘어섰다.
a_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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