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임보란 대한문신사중앙회 회장과 사건 당사자 등 관계자들이 11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대법원의 문신 사건 무죄 확정 관련 기자회견에서 기뻐하고 있다. 2026.6.11/뉴스1choipix@news1.kr관련 키워드대한문신사중앙회문신대법원최지환 기자 활짝 웃으며 법정 나서는 권순일 전 대법관'1심 공소기각' 후 미소 짓는 권순일 전 대법관밝은 표정으로 입장 밝히는 권순일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