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뉴스1) 이준성 특파원 = 소프라노 조수미가 1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살 코르토에서 열린 데뷔 40주년 기념 콘서트 ‘조수미 & Winners’를 마친 뒤 꽃다발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6.11/뉴스1oldpic316@news1.kr관련 키워드조수미관련 사진조수미, 손끝으로 전한 40년의 노래조수미, 손끝으로 전한 40년의 노래파리 무대에 다시 핀 조수미의 40년이준성 특파원 조수미, 손끝으로 전한 40년의 노래데뷔 40주년 기념 무대 오른 조수미조수미, 손끝으로 전한 40년의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