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10일 오후 서울시 서대문구 연세로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학생회관 앞에 선관위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규탄 및 이를 계기로 준동하는 극우를 경계해야 한다는 대자보가 붙어 있다.
학생들은 이날 지난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시 송파구를 비롯한 서울특별시 내 14개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일부 유권자의 선거권 행사가 제한된 것을 두고, 이는 국가 기관의 관리 부실로 인해 시민의 정당한 권리가 침해된 명백한 참정권 침해 사태이며, 해당 사태에 대한 단호한 의지를 표명했다. 2026.6.10/뉴스1
pjh2035@news1.kr
학생들은 이날 지난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시 송파구를 비롯한 서울특별시 내 14개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일부 유권자의 선거권 행사가 제한된 것을 두고, 이는 국가 기관의 관리 부실로 인해 시민의 정당한 권리가 침해된 명백한 참정권 침해 사태이며, 해당 사태에 대한 단호한 의지를 표명했다. 2026.6.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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