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김지연 서울동부지법 민사51단독 부장판사와 수사관들이 10일 오후 잠실7동 제2투표소인 서울 송파구 우성아파트 노인정을 현장검증 후 나서고 있다. (공동취재)2026.6.10/뉴스1photo@news1.kr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잠실7동투표소투표용지부족현장검증관련 사진현장 검증 위해 잠실 투표소 입장하는 법원 관계자들'투표용지 부족' 잠실 투표소 증거보전 실시'투표용지 부족' 잠실 투표소에서 나오는 증거물최지환 기자 '투표용지 부족' 잠실 투표소 증거보전 실시현장 검증 위해 잠실 투표소 입장하는 법원 관계자들'투표용지 부족' 잠실 투표소에서 나오는 증거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