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김지연 서울동부지방법원 부장판사와 관계자들이 10일 오후 투표용지 부족사태가 발생한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가 마련됐던 한 아파트 노인정의 현장 검증을 마치고 현장을 나서고 있다. 2026.6.10/뉴스1choipix@news1.kr관련 키워드개표소현장검증2026지방선거관련 사진현장 검증 위해 잠실 투표소 입장하는 법원 관계자들'투표용지 부족' 잠실 투표소 증거보전 실시현장검증 마친 김지연 부장판사최지환 기자 광복절 만세삼창제81주년 광복절, '대한 독립 만세'보신각에서 외치는 '대한 독립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