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10일(현지시간) 미군의 이란 남부 지역 공습에 따른 보복 차원에서 바레인에 이어 요르단과 쿠웨이트 내 미군기지도 공격했다고 주장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IRGC는 이날 바레인 주둔 미 해군 제5함대를 드론으로 공격한 데 이어, 요르단 알아즈라크 미군기지 내 F-35 전투기 격납고와 지휘통제센터 등 4개 표적을 장거리 미사일로 공격했다고 이란 매체들이 전했다.
a_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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