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 9일 김승수 국민의힘 의원이 중앙선관위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6·3 지방선거를 한 달 앞둔 지난 5월 기준 선관위 휴직자는 총 181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선관위 전체 정원 3034명의 약 6%에 해당하는 규모다. 대선·지방선거·총선 등 전국 단위 선거 때마다 휴직자가 집중적으로 늘었다가 선거 이후 줄어드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ajsj99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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