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9일 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집합건물(아파트·빌라·오피스텔 등) 거래회전율은 0.35으로 7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업계에서는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쏟아졌던 급매물이 대부분 소진되거나 매도자들이 거둬들이면서 호가가 상승했고, 이에 따라 매수자들의 관망세가 짙어지며 거래량이 감소하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강남구의 한 부동산의 모습. 2026.6.9/뉴스1
choipix@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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