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 9일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우리 국민의 나트륨 및 칼륨 섭취 현황'에 따르면 2024년 기준 나트륨·칼륨 섭취비는 2.2로 집계됐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10~18세와 19~29세가 각각 2.4로 가장 높았다. 반면 60~69세는 1.9로 가장 낮았다. 성별로는 남성이 2.3으로 여성(2.0)보다 높아 전반적으로 더 불균형한 식생활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ajsj999@news1.kr
ajsj99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