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달라하라(멕시코)=뉴스1) 박지혜 기자 = 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 역사 지구 보행자 전용 거리에 설치된 태극기 조형물 아래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이 거리에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참가국을 상징하는 국기 조형물이 조성돼 있다. 2026.6.9/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2026월드컵_국내2026월드컵관련 사진'펠레가 방문한 과달라하라''과달라하라에 펠레도 왔었다'…'한국 축구대표팀 베이스캠프'펠레도 머물렀던 과달라하라, '한국 축구대표팀도 베이스캠프 차려'박지혜 기자 월드컵 맞이 한창인 멕시코1917년 도산 안창호가 머문 곳과달라하라에 새겨진 '도산의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