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달라하라(멕시코)=뉴스1) 박지혜 기자 = 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 역사 지구 보행자 전용 거리에 설치된 태극기 조형물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이 거리에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참가국을 상징하는 국기 조형물이 조성돼 있다. 2026.6.9/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2026월드컵_국내2026월드컵관련 사진펠레 동상 세워진 멕시코 과달라하라'과달라하라 할리스코 스타디움 앞에 설치된 펠레 동상'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설치된 펠레 동상박지혜 기자 안창호 선생을 기억하는 멕시코 호텔월드컵 도시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안창호 흔적월드컵 도시 과달라하라의 안창호 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