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이 동반 하락 출발한 8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장초반 시황이 나타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개장과 함께 8% 폭락해 8000선이 붕괴되며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코스피를 견인하고 있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미국 기술주 급락에 휘청이며 각각 30만 원, 200만 원선을 내줬다. 2026.6.8/뉴스1
rnjs337@news1.kr
이날 코스피는 개장과 함께 8% 폭락해 8000선이 붕괴되며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코스피를 견인하고 있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미국 기술주 급락에 휘청이며 각각 30만 원, 200만 원선을 내줬다. 2026.6.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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