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이 동반 하락 출발한 8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장초반 시황이 나타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개장과 함께 8% 폭락해 8000선이 붕괴되며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코스닥 시장 역시 5% 넘게 급락하며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 종가 대비 16.1원 오른 1555.2원에 출발했다. 2026.6.8/뉴스1
rnjs337@news1.kr
이날 코스피는 개장과 함께 8% 폭락해 8000선이 붕괴되며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코스닥 시장 역시 5% 넘게 급락하며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 종가 대비 16.1원 오른 1555.2원에 출발했다. 2026.6.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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