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최지환 기자 = 안세영(1위)이 7일(현지 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1000 인도네시아 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야마구치 아카네(3위·일본)를 꺾고 포효하고 있다. 안세영이 2-0(23-21 21-12)으로 승리하고 우승하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2026.6.8ⓒ AFP=뉴스1최지환 기자 '바이낸스 해킹'에 금융위 거래소와 긴급회의'바이낸스 해킹'에 금융위, 코인 거래소 소집해 긴급회의'바이낸스 해킹'에 금융위 긴급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