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7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를 찾아 팬들과 건배를 하고 있다. 2026.6.7/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젠슨황엔비디아최고경영자야구장시구관련 사진젠슨 황, '박정원 회장과 함께 시구 시타'젠슨 황·박정원, '엄지 척'포웅하는 젠슨 황·박정원 회장이호윤 기자 구마모토현 쇼핑센터 '20~30명 고립된 것으로 추정'쇼핑센터 종업원 20~30명 연락두절 '생사확인 안돼'구마모토 지진붕괴 쇼핑물 '종업원 20~30명 연락두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