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이터=뉴스1) 이호윤 기자 = 28일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한 일본 규슈 구마모토현 가시마정의 한 쇼핑센터 일부가 붕괴돼 소방 관계자들이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이날 일본 공영방송 NHK에 따르면 쇼핑센터 종업원 20~30명이 연락이 되지 않아 생사를 알 수 없는 상태라고 보도했다. 2026.7.28
ⓒ 로이터=뉴스1
이날 일본 공영방송 NHK에 따르면 쇼핑센터 종업원 20~30명이 연락이 되지 않아 생사를 알 수 없는 상태라고 보도했다. 2026.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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