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 황 CEO는 방한 기간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과 회동했다. 서울 홍대 인근 삼겹살집에서 '삼소 회동'이 성사되면서 지난해 '치맥 회동'에 이어 또 한 번 대중적 관심을 끌었다.게임 업계와의 만남도 이뤄진다. 황 CEO는 7일 서울 강남구 신논현역 인근 PC방에서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 김택진 엔씨 대표와 잇달아 만난다.
ajsj99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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