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꿈새김판에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값진 희생과 헌신,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문구가 걸려 있다.
올해는 6·25 전쟁 76주년이 되는 해로, 이번 꿈새김판에서는 '감사의 빛 23'을 통해 6·25 전쟁 참전용사의 값진 희생과 헌신으로 이 땅에 평화가 찾아오고, 대한민국의 빛나는 오늘이 이루어졌음을 표현했다. 2026.6.7/뉴스1
kimkim@news1.kr
올해는 6·25 전쟁 76주년이 되는 해로, 이번 꿈새김판에서는 '감사의 빛 23'을 통해 6·25 전쟁 참전용사의 값진 희생과 헌신으로 이 땅에 평화가 찾아오고, 대한민국의 빛나는 오늘이 이루어졌음을 표현했다. 2026.6.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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