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서울 집합건물(아파트·다세대·연립주택·오피스텔 등) 평균 거래가격이 다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대법원 등기정보광장의 집합건물 소유권이전등기(매매) 신청 평균 거래가액 현황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집합건물의 ㎡당 평균 거래가격은 전월(1160만 원) 대비 4% 상승한 약 1207만 원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강남구는 ㎡당 평균 거래가격이 2380만 원에서 3254만 원으로 뛰었고, 성동구는 1763만 원에서 2419만 원으로 올랐다. 서초구는 1809만 원에서 2162만 원, 송파구는 1377만 원에서 1504만 원으로 상승했다.
지난달 서울 집합건물 거래 건수는 7359건으로 전월(8713건)보다 15.5% 줄었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시내 부동산에 붙은 양도세 상담 안내문. 2026.6.7/뉴스1
kimkim@news1.kr
7일 대법원 등기정보광장의 집합건물 소유권이전등기(매매) 신청 평균 거래가액 현황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집합건물의 ㎡당 평균 거래가격은 전월(1160만 원) 대비 4% 상승한 약 1207만 원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강남구는 ㎡당 평균 거래가격이 2380만 원에서 3254만 원으로 뛰었고, 성동구는 1763만 원에서 2419만 원으로 올랐다. 서초구는 1809만 원에서 2162만 원, 송파구는 1377만 원에서 1504만 원으로 상승했다.
지난달 서울 집합건물 거래 건수는 7359건으로 전월(8713건)보다 15.5% 줄었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시내 부동산에 붙은 양도세 상담 안내문. 2026.6.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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