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소봄이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흘째인 5일 새벽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보수 성향 유튜버와 시민들이 3일 오후 10시부터 26시간째 이어진 대치 속에 '부정선거 무효'를 주장하며 투표소 입구를 봉쇄하고 있다. 2026.6.5/뉴스1sby@news1.kr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관련 사진소감 밝히는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생각에 잠긴 전재수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 해단식서 다함께 '으랏차차'소봄이 기자 배민 개인정보 빼내 '보복대행 테러' 지휘 총책, 영장실질심사 출석배민 개인정보 빼내 '보복대행 테러' 지휘 총책, 영장실질심사 출석배민 개인정보 빼내 '보복대행 테러' 지휘 총책, 영장실질심사 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