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소봄이 기자 = 배달의민족 고객 정보를 빼돌려 이른바 '보복 테러'를 벌인 일당 가운데 공범이자 총책인 30대 남성 정 모씨가 28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한 후 이동하고 있다. 2026.3.28/뉴스1ssaji@news1.kr관련 키워드배달의민족총책보복테러소봄이 기자 정의기억연대, 한일 역사정의와 평화를 위한 시민선언3·1혁명 107주년, 한일역사정의와 평화를 위한 시민선언3·1혁명 107주년, 한일역사정의와 평화를 위한 시민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