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튿날인 4일 오후 투표함 이송이 지연되고 있는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와 전한길씨 등이 입구를 봉쇄한 채 대화하고 있다. 2026.6.4/뉴스1kkorazi@news1.kr오대일 기자 20시간째 계속되는 투표소 봉쇄20시간 넘기는 투표소 봉쇄끝났지만 끝나지 않은 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