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일본을 대표하는 추리소설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東野圭吾)의 별세 소식이 전해진 28일 서울 종로구의 한 대형서점에 고인의 작품들이 진열돼 있다.
1985년 방과 후로 데뷔한 뒤 용의자 X의 헌신, 백야행,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등 베스트셀러 다수를 탄생시킨 히가시노 게이고는 대장암 투병 끝에 68세의 일기로 생을 마감했다. 2026.7.28/뉴스1
kkorazi@news1.kr
1985년 방과 후로 데뷔한 뒤 용의자 X의 헌신, 백야행,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등 베스트셀러 다수를 탄생시킨 히가시노 게이고는 대장암 투병 끝에 68세의 일기로 생을 마감했다. 2026.7.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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