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3일 대전 유성구청에 마련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화재 관련 대전시 재난피해자 지원센터에서 직원들이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유성구는 사고 직후 피해자 가족과의 소통을 위해 1대1 전담공무원을 배치하고 관계 기관과 함께 긴급구호 및 피해 복구 등 일상 회복을 위한 전방위적 지원에 나섰다. 2026.6.3/뉴스1
presskt@news1.kr
유성구는 사고 직후 피해자 가족과의 소통을 위해 1대1 전담공무원을 배치하고 관계 기관과 함께 긴급구호 및 피해 복구 등 일상 회복을 위한 전방위적 지원에 나섰다. 2026.6.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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