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가 3일 오전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 사망자 유해가 안치된 대전의 한 장례식장을 찾아 유족들과 만난 후 이동하고 있다. 손 대표는 유족을 만난 뒤 "죄송하다"는 입장을 내놨다. 2026.6.3/뉴스1jongseo12@news1.kr김종서 기자 폭염 감시단 발족폭염 감시단 발족당선 인사하는 오석진 대전교육감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