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1분기 서울 빌라(연립·다세대주택) 거래량이 1만 건을 넘어섰다.
26일 상업용 부동산 전문 기업 부동산플래닛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서울시 연립·다세대주택 거래량은 1만 201건으로 2022년 2분기(1만 986건) 이후 가장 많았다. 직전 분기(8741건), 전년 동기(6864건) 대비 각각 16.7%, 48.6% 증가했다.
거래금액은 4조 3261억 원으로 전 분기(3조 7023억 원) 대비 16.8%, 전년 동기(2조 6069억 원) 대비 65.9% 상승했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에서 바라본 빌라 모습. 2026.5.26/뉴스1
kimkim@news1.kr
26일 상업용 부동산 전문 기업 부동산플래닛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서울시 연립·다세대주택 거래량은 1만 201건으로 2022년 2분기(1만 986건) 이후 가장 많았다. 직전 분기(8741건), 전년 동기(6864건) 대비 각각 16.7%, 48.6% 증가했다.
거래금액은 4조 3261억 원으로 전 분기(3조 7023억 원) 대비 16.8%, 전년 동기(2조 6069억 원) 대비 65.9% 상승했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에서 바라본 빌라 모습. 2026.5.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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