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 AFP=뉴스1) 김경민 기자 = 러시아의 미사일 공격 후 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 한 건물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6.2ⓒ AFP=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26m 높이의 메시 동상[포토] 펜실베이니아주를 방문한 트럼프 대통령[포토] 기자들과 얘기 중인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