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 AFP=뉴스1) 김경민 기자 = 러시아의 미사일 공격 후 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 한 건물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6.2ⓒ AFP=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美 플로리다주 법무장관[포토] 호주 극우 정당 지도자[포토] '우리는 설리번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