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서울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돌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분수대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물놀이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6.2/뉴스1choipix@news1.kr관련 키워드더위여름관련 사진30도 넘는 한여름 더위본격 무더위 시작짜릿한 물놀이최지환 기자 역전승 거둔 한동훈한동훈, '두손 번쩍'아내에게 감사 인사 전하는 한동훈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