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서울 낮 최고기온이 28.7도를 기록하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분수대에서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6.6.1/뉴스1choipix@news1.kr관련 키워드더위여름관련 사진폭염에 끓는 도심뜨겁게 달궈진 도로폭염에 끓는 도심최지환 기자 종합특검, '김건희 수사 무마' 법무부·검찰 추가 압수수색'김건희 수사 무마' 법무부·대검 등 압수수색2차 종합특검, 법무부·검찰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