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4개국 주장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10일 앞두고 한국을 비롯한 체코와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최종 명단 26명을 확정했다 …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10일 앞두고 한국을 비롯한 체코와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최종 명단 26명을 확정했다. 부상 변수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최종 명단으로 월드컵을 맞이해야 한다. A조 주장 가운데 유일한 공격수 출신이며 국제 대회 경험도 가장 풍부한 손흥민은 A매치 142경기를 소화, 한국 역대 최다 출전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54골로 A매치 득점 부문 2위다. 또한 앞서 세 차례 월드컵에 출전해 3골 1도움을 작성하는 등 월드컵이라는 큰 무대도 익숙하다. 손흥민을 제외한 3명은 모두 후방 자원이다. 멕시코의 캡틴 에드손 알바레스(페네르바체)는 중앙 수비수와 수비형 미드필더를 소화할 수 있는데, 최근에는 수비수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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