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산업통상부가 1일 발표한 '2026년 5월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5월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53.2% 증가한 877억 5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수입은 20.8% 증가한 608억 달러, 무역수지는 269억 5000만 달러 흑자로 집계됐다.
수출 호조의 중심에는 반도체가 있었다. 5월 반도체 수출은 371억 6000만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169.4% 증가하며 월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지난 3월 이후 3개월 연속 300억 달러를 넘어선 것이다.
jjjioe@news1.kr
수출 호조의 중심에는 반도체가 있었다. 5월 반도체 수출은 371억 6000만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169.4% 증가하며 월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지난 3월 이후 3개월 연속 300억 달러를 넘어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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