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1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9분께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56동 세척공실에서 폭발과 화재가 발생했다. 이번 사고는 2018년과 2019년에 이어 한화 대전공장에서 발생한 세 번째 대형 인명사고다. 사고가 발생한 공정은 서로 달랐지만 공통점도 뚜렷하다. 2018년에는 고체연료 충전 과정, 2019년에는 고체연료 제거 과정, 이번에는 고체연료 주입 후 사용된 장비를 세척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발생했다.
a_a@news1.kr
a_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