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1일 오전 10시59분께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났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관계자는 1일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와 관련해 "로켓에 주입하는 고체 연료가 점성이 있는 물질인데, 사용됐던 배관 등을 세척하는 과정에서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사고로 현재까지 5명이 숨지고 2명이 중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a_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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