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타 로이터=뉴스1) 김경민 기자 = 콜롬비아 대선 결선에 오른 극우 성향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야 국가구원운동(NSM) 후보(왼쪽)와 극좌 후보 집권 연합 팍토 이스토리코의 이반 세페다 후보. 2026.6.1ⓒ 로이터=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26m 높이의 메시 동상[포토] 펜실베이니아주를 방문한 트럼프 대통령[포토] 기자들과 얘기 중인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