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31일 서울 시내의 한 은행에 주택담보대출 상품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이날 금융권에 따르면 주요 시중은행의 5월 신용대출 증가액이 주택담보대출 증가액의 100배를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28일 기준 가계대출 잔액은 770조2728억원으로 지난달 말(767조2960억원) 대비 2조9768억원(0.39%) 증가했다. 지난해 8월(+3조9251억원) 이후 최대 증가 폭이다.
코스피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신용대출을 받아 주식 투자에 나서는 차주들의 자금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2026.5.31/뉴스1
kysplanet@news1.kr
이날 금융권에 따르면 주요 시중은행의 5월 신용대출 증가액이 주택담보대출 증가액의 100배를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28일 기준 가계대출 잔액은 770조2728억원으로 지난달 말(767조2960억원) 대비 2조9768억원(0.39%) 증가했다. 지난해 8월(+3조9251억원) 이후 최대 증가 폭이다.
코스피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신용대출을 받아 주식 투자에 나서는 차주들의 자금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2026.5.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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