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 빚 '2000조' 육박…비은행권 주택 관련 대출 증가 규모 확대 영향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올해 1분기(1~3월) 가계가 진 빚이 총 2000조 원에 육박하며 또다시 역대 최대치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난 19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비은행권 …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올해 1분기(1~3월) 가계가 진 빚이 총 2000조 원에 육박하며 또다시 역대 최대치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난 19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비은행권 영업점 입구에 주택담보대출 현수막이 걸려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말 가계신용 잔액은 1993조 1000억 원으로 전 분기 대비 14조 원(0.7%) 증가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로는 68조 1000억 원(3.5%) 늘었다.

비은행예금취급기관이 전체 증가세를 주도한 가운데 상호금융은 2조 3000억 원에서 5조 1000억 원으로, 새마을금고는 1조 6000억 원에서 2조 4000억 원으로 증가 규모가 커졌으며 기타 대출은 감소했지만, 주택 관련 대출(전 주택담보대출) 증가 규모가 확대된 영향이다. 2026.5.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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