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쾌청한 초여름 날씨를 보인 29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을 찾은 관광객들이 나무 그늘 아래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기상청은 당분간 대체로 맑은 날씨 속, 30도 안팎의 낮 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2026.5.29/뉴스1kkorazi@news1.kr오대일 기자 '세 낀 집' 거래 숨통 트이나토지거래허가지역 주택 매입자 실거주 유예 확대토허구역 '세 낀 집' 실거주 의무 최대 2년 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