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로이터=뉴스1) 김경민 기자 = 비비안 발라크리쉬난 싱가포르 외교장관. 2026.5.12ⓒ 로이터=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26m 높이의 메시 동상[포토] 펜실베이니아주를 방문한 트럼프 대통령[포토] 기자들과 얘기 중인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