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왐파라 AFP=뉴스1) 김경민 기자 = 콩고민주공화국 보건 요원이 26일(현지시간) 동부 이투리주 르왐파라 병원으로 에볼라 의심 환자를 이송한 오토바이 운전사의 옷을 소독하고 있다. 2026.5.26ⓒ AFP=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부티지지 前 美교통장관[포토] 싱가포르 외교장관[포토] 피부 시술 상담을 받고 있는 외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