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양간지로이터=뉴스1) 김경민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름을 딴 알비노 물소가 방글라데시 나라양간지의 이드 알아드하를 앞두고 20일(현지시간) 화제가 됐다. 2026.5.20ⓒ 로이터=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배우 매튜 페리[포토] 존 코닌 상원의원 승복연설[포토] 웃고 있는 켄 팩스턴 텍사스주 법무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