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28일 향후 기준금리 정책 방향과 관련해 물가와 성장, 환율, 부동산 흐름을 감안하면 "갈 길이 비교적 명확하다"며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을 강하게 시사했다. 이날 금통위원 7명이 각자 3개씩 총 21개의 점을 제시한 점도표에서 6개월 후 기준금리로 3.00%를 꼽은 점이 10개로 가장 많았다. 2.75%는 7개, 3.25%는 2개, 2.50%는 2개였다.
a_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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