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AFP=뉴스1) 김경민 기자 = 이란 테헤란에서 한 여성이 26일(현지시간) 모즈타바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를 대신해 방송되는 TV 연설을 시청하고 있다. 2026.5.26ⓒ AFP=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26m 높이의 메시 동상[포토] 펜실베이니아주를 방문한 트럼프 대통령[포토] 기자들과 얘기 중인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