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오는 27일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의 일간 변동률을 두배 추종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품이 8개 운용사에서 출시된다. 특히 10만 명에 육박하는 투자자들이 선행 교육을 신청하며 흥행이 예상된다. 다만 해당 상품이 상승장에서 수익률의 2배 이익을 거둘 수 있지만, 하락장에서는 단기간에 크게 잃을 수 있어 장기 투자에는 적합하지 않다는 지적도 나온다.
jjjio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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