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스1) 이호윤 기자 = 최근 콩고민주공화국과 우간다 등에서 에볼라바이러스병 집단 발생이 이어지면서 세계보건기구(WHO)는 국제 공중보건 위기 상황을 선언했다. 이에 지난 21일 질병관리청 등에 따르면 에볼라 발생국 또는 발생지역을 경유해 입국하는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이동 경로를 사전에 확인해 집중 검역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은 22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출국장의 모습. 2026.5.22/뉴스1
25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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