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이 4일 서울 서초구 검·경합동수사본부로 정당법 위반 혐의에 대한 피의자 조사를 받기위해 출석하고 있다.
이 총회장은 20대 대통령선거와 22대 국회의원총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칠 목적으로 신도들에게 국민의힘 당원 가입을 강요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6.6.4/뉴스1
256@news1.kr
이 총회장은 20대 대통령선거와 22대 국회의원총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칠 목적으로 신도들에게 국민의힘 당원 가입을 강요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6.6.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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