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성재 캐스터와 박지성 해설위원(오른쪽)이 21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풀만 호텔에서 열린 JTBC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 2026.5.21/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star포토배성재박지성관련 사진김환·배성재·박지성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파이팅입장하는 박지성 해설위원'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파이팅권현진 기자 인천공항, 개항 25년 만에 세계 국제선 여객 1위인천공항, 히스로·창이 넘어 세계 최다 국제선개항 25년 만에 세계 1위 오른 인천공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