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김환 해설위원(왼쪽부터)과 배성재 캐스터, 박지성 해설위원이 21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풀만 호텔에서 열린 JTBC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5.21/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star포토김환배성재박지성관련 사진입장하는 박지성 해설위원'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파이팅'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파이팅권현진 기자 최인숙 안무감독, '나는 반딧불' 배우들과 리허설 한창가족뮤지컬 '나는 반딧불' 리허설 현장'나는 반딧불' 리허설 돌입…최인숙 안무감독 진두지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