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1) 박지혜 기자 = 20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경수대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4강 수원FC 위민과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의 경기에서 수원 하루히가 후반 선제골을 터트리고 있다. 2026.5.20/뉴스1pjh2580@news1.kr박지혜 기자 오후 4시 투표율 54.7%…역대 지선 동시간대 '최고'오후 3시 투표율 51.9%…2022년 지선 총투표율 넘었다6·3 지방선거 오후 3시 투표율 51.9%…역대 동시간대 최고치